서울 여행 꿀팁Tips for Seoul

서울 지하철 물품보관함(또타라커) 사용법사이즈·요금·결제·주의사항

서울교통공사 또타라커를 처음 쓰는 여행자를 위한 안내. QR로 바로 쓰는 법, 해외 카드 결제, 비밀번호로 찾는 법, 칸 크기와 캐리어 인치, 요금과 초과 요금, 운영시간, 맡기면 안 되는 물건.

한눈에 보기

또타라커 웹 ↗ 서울교통공사 안내 ↗

사용 순서

  1. QR 스캔
    보관함에 붙은 QR을 휴대폰 카메라로 찍으면 또타라커 웹 화면이 열려요. 앱은 없어도 되고, 오른쪽 위 메뉴에서 언어를 바꿀 수 있어요.
  2. 칸 고르고 결제
    「이용 가능」 칸을 골라 요금을 결제해요. 한국 카드가 아니면 「International」을 고르세요(Visa·Mastercard·AMEX·JCB·UnionPay·Alipay·WeChat Pay·PayPal 등). 이메일이나 전화번호를 넣어 두면 나중에 보관함을 다시 찾는 링크가 와요.
  3. 비밀번호로 보관
    결제하면 # 포함 6자리 일회용 비밀번호가 나와요(30초마다 바뀜). 화면의 번호를 키패드에 그대로 누르고, 짐을 넣고 문을 닫으면 자동으로 잠겨요. 잠겼는지 꼭 확인하고 「잠김 확인」을 누르세요.
  4. 찾기
    같은 화면(또는 이메일 링크·결제 화면 캡처의 QR)에서 「물품찾기」를 누르면 새 비밀번호가 나와요. 입력하면 문이 열려요. 1회용이라 한 번 열면 이용이 끝나요 — 일부만 꺼내고 다시 넣을 수 없어요.
  5. 시간을 넘겼다면
    기본 4시간이 지나면 시간당 추가 요금이 붙고, 찾을 때 결제해야 문이 열려요.

칸 크기와 요금

크기 · 가로×세로×높이평일 4시간주말·공휴일 4시간
S소형50 × 30 × 60 cm추가 1시간 +₩500₩2,200₩3,100
M중형50 × 45 × 60 cm추가 1시간 +₩800₩3,300₩4,600
L대형50 × 90 × 60 cm추가 1시간 +₩1,000₩4,400₩6,100

치수는 서울교통공사 안내의 표기(가로×세로×높이) 그대로예요. 일부 역에는 특대형 칸도 있어요.

내 캐리어는 어느 칸?

백팩·쇼핑백·작은 가방소형
기내용 20인치 (약 55×40×23cm)중형 권장 (얇으면 소형도 가능)
22~24인치 (높이 약 60~65cm)대형
26~28인치 (높이 약 70~76cm)대형
30인치 이상대형도 빠듯할 수 있어요 — 사설 짐보관소가 편해요

캐리어 인치 대응은 이 사이트의 대략적인 안내예요. 브랜드마다 치수가 달라 바퀴·손잡이 포함 크기를 직접 비교해 주세요.

운영시간과 보관 기간

맡기면 안 되는 물건

보관 금지 물품을 맡겨 생긴 손해는 이용자 책임이에요. 잠김 확인을 안 해 생긴 분실도 이용자 책임이니 꼭 확인하세요.

문제가 생기면

코레일·공항철도·신분당선 보관함은 달라요

1호선 지상 구간·경의중앙선·수인분당선(코레일), 공항철도, 신분당선 역의 보관함은 운영사가 달라 또타라커 QR·요금이 적용되지 않아요. 결제 방식과 기본 시간은 현장 기기에서 확인하세요. 공개 데이터의 기본요금은 이래요.

코레일977칸소형 ₩1,000
중형 ₩1,500~₩2,000
대형 ₩2,000~₩3,000
특대 ₩3,000
공항철도169칸소형 ₩2,000
중형 ₩3,000
대형 ₩4,000
신분당선165칸소형 ₩3,000
중형 ₩4,500

보관함이 꽉 찼거나 밤늦게 찾아야 한다면

출처(확인일 2026-10-01): 서울교통공사 「또타라커(T-Locker)」 안내 — 운영 현황·크기·요금·운영시간 / 또타라커 웹 서비스(tlocker.co.kr) 이용 안내·약관 — 이용 순서·결제수단·보관 기간·보관 금지 물품 / 코레일·공항철도·신분당선 요금: 공공데이터포털 국가철도공단 공개 파일(공공누리 1유형). 요금·시간은 바뀔 수 있으니 현장 기기를 우선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