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여행 꿀팁Tips for Seoul

교통카드·요금T-money와 기후동행카드, 뭐가 이득일까

서울 지하철·버스는 교통카드 한 장이면 됩니다. 쓴 만큼 내는 T-money와, 정해진 기간 무제한인 기후동행카드 단기권(1·2·3·5·7일) 중 내 일정에 맞는 쪽을 아래 계산기로 비교해 보세요.

교통비 계산기

계산 방법
  • T-money = 여행 일수 × 하루 탑승 횟수 × 1회 요금 + 카드값 ₩3,000.
  • 기후동행카드 = 1·2·3·5·7일권을 조합해 여행 일수를 채우는 가장 싼 금액 + 실물카드 ₩3,000.
  • 환승(하차 후 30분, 밤 9시~아침 7시는 60분 이내)은 1회로 셉니다. 10km 넘게 가면 5km마다 ₩100이 더 붙어요.
  • 단기권은 산 날(충전일)부터 시작하고 미리 충전할 수 없습니다. 1일권은 그날 막차까지예요.

지하철·버스 요금 (성인, 교통카드 기준)

지하철 기본요금 (10km까지)₩1,550
지하철 거리 추가10~50km: 5km마다 +₩100 · 50km 초과: 8km마다 +₩100
지하철 1회용 교통카드교통카드 요금 +₩100 (₩1,650~), 보증금은 도착역 환급기에서 돌려받음
시내버스 (파랑·초록)₩1,500
광역버스 (빨강)₩3,000
청소년·어린이 (지하철)₩900 / ₩550 — 카드에 생년월일 등록 필요
환승내릴 때도 카드를 찍고 30분 안에(밤 9시~아침 7시는 60분) 다음 차를 타면 거리만큼만 추가. 한 번 이동에 5회 탑승까지.
조조할인아침 6시 30분 전 첫 탑승 기본요금 20% 할인 (환승 제외)
공항철도 (별도 요금)일반열차 서울역→인천공항1터미널 ₩4,750 · 2터미널 ₩5,350 (교통카드) · 직통열차 ₩13,000
공항 가는 법 자세히 보기

T-money (티머니) — 쓴 만큼 결제

기후동행카드 단기권 — 기간 내 무제한

단기권요금하루당
1일권₩5,000₩5,000
2일권₩8,000₩4,000
3일권₩10,000₩3,333
5일권₩15,000₩3,000
7일권₩20,000₩2,857

참고: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은 2026년 10월 1일 운영을 마쳤고, 단기권(1·2·3·5·7일)은 계속 판매됩니다. 새로 나온 「기후동행패스(모두의카드)」는 외국인등록번호와 본인인증이 필요해 단기 여행자는 쓰기 어렵습니다.

외국인 결제 팁

출처 (모두 2026-10-01 확인)

요금·제도는 바뀔 수 있습니다. 결제 전 역 안내문·발매기 화면에서 최종 확인하세요.